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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인천시 서구) | ||
[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시 서구(구청장 전년성)는 올해 두 번째로 ‘정서진 해넘이 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31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정서진 아라빛섬 광장 일원에서 ‘2012년 마지막 지는 해의 감동을 정서진에서...’라는 주제로 주민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해넘이 축제 세부행사로는 식전공연인 풍물패, 타악공연, 7080 가수공연을 시작으로 ‘정서진 시비 제막식’ 및 ‘해넘이 기념식과 일몰카운트’, ‘해넘이 축하공연’, ‘불꽃축제’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민속놀이 한마당, 2013 소원광장(소원나무), 2013 계사년 포토존 및 신년 엽서 보내기, 토정비결 보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서구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정서진 해넘이 축제에 2만 명의 주민이 다녀가 인천의 해넘이 명소로 자리매김 하였다. 올해는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 및 체험행사를 운영하니 한 해의 추억과 함께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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