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하대 2013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경쟁률이 4.09 :1을 기록했다.
인하대학교(총장 박춘배)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 총 1,553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는데 6,356명이 지원해 이같은 경쟁률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인하대에 따르면,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가, 나군에서 실시한 일반학생 전형(정원내)에서 ‘가군’이 793명 모집에 3,289명이 지원해 4.15 : 1을 기록했으며, ‘나군’이 760명 모집에 3,067명이 지원해 4.04 :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나군’에서 실시한 ‘특성화(전문계)고교출신자’는 46명 모집에 195명이 지원해 4.24 : 1, ‘농어촌학생’은 46명 모집에 162명이 지원해 3.52 : 1 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개별 모집단위에서는 ‘나군’의 연극영화전공이 10명 모집에 156명이 지원해 15.6 :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군’의 경우 국제통상학부는 17명 모집에 129명이 지원해 7.59 : 1, 생활체육전공도 34명 모집에 258명이 지원해 7.59: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최초 합격자 발표는 가, 나군 1월 30일 실시 예정이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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