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신규채용 응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40명 모집에 1,204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30.1대 1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모집직군별로 시설환경직군이 3명 모집에 172명이 지원해 57.3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업무 43.78대 1, 차량 15.33대 1, 승무 2.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4명 모집하는 기능인재 모집에는 총 15명이 지원해 평균 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신규채용 필기시험 일시 및 장소는 내년 1월 8일 인천교통공사 채용홈페이지에 공고되며, 같은달 13일 필기시험이 18일에는 필기시험 합격자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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