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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동서동지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기증'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12.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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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자유총연맹 동서동지회(위원장 장규오)는 성탄절을 앞둔 24일 동서동 주민센터(동장 노영주)를 방문해 소외계층에게 쌀을 기증했다.(사진)

이날 장규오 회장과 회원 20여 명은 동서동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등 모두 7세대 백미 10Kg들이 14포를 직접 전달하는 등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노영주 동장은 "올해는 동장군의 기세가 유난히 매서운 탓에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더욱 많은 것 같다"며 "이날 전달된 쌀이 주변의 어려운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동서동지회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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