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한 해를 마감하는 연말이자 추운 겨울을 보내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봉사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에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전국적인 봉사 소식이 단연 탑이다.
이번엔 신천지 광주 송하교회(담임 이동수)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을 들고 ‘지역사랑 나눔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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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 광주 송하교회 자원봉사단 100여 명은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 ||
지난해에 이어 3회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선 김장선(47세) 씨는 “올 겨울 한파가 심해서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힘든 겨울을 보낼 것 같아 연탄을 전하러 왔다. 저희들의 마음을 담은 조그마한 선물에 좋아해주시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천지 광주 송하교회는 ‘사랑의 연탄 나눔’ 뿐만 아니라 이·미용 봉사, 한방진료 봉사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민을 찾아 계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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