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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드키위 생산자연합회, 장영길 회장 '대한민국 최고농기술인 '명인' 선정돼-농촌 진흥청 주관, 과수분야 사천시 이홀동 전국참다래생산자자조회 영농법인 대표가 수상자로 선정돼-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12.2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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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거주 장영길씨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 이홀동 소재 한국골드키위 생산자연합회 장영길 대표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올해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 명인' 과수분야 수상자로 선정돼 전국 농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사진)

이번 최고농업기술명인은 농촌진흥청에서 농촌과 농업분야에서 창의적인 노력으로 성공한 최고농업기술자로, 식량작물, 채소, 과수, 화훼·특작, 축산 등 5개 분야에 걸쳐 매년 1명씩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경남 사천시 이홀동에서 참다래 작목반을 운영하는 장씨는 전국참다래자조협회 영농조합법인과 한국골드키위 국내회장을 역임하면서 새로운 품종도입과 기술개발 보급으로, 참다래 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장 씨는 "앞으로도 참다래 품질향상을 위한 연구와 기술전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의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21일 농촌진흥청에서 개최된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열렸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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