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장현옥기자] 유에스몰코리아는 영화 ‘반창꼬’ 남자 주인공 ‘고수’의 의상을 협찬했다고 21일 밝혔다.

▲ 영화'반창꼬'포스터
상처를 간직한 소방관 ‘강일’ 역을 맡은 고수는 헤인즈 반팔 티셔츠를 입고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매일 사건 현장에 뛰어든다.
유에스몰코리아에서 판매하는 헤인즈 반팔 티셔츠는 한 장에 오천원에 판매 중이다. 협찬을 담당한 유에스몰코리아 홍보팀 홍상준 대리는 “오천원에 불과한 티셔츠지만 고수가 입으니 명품처럼 보인다”며 협찬에 대단한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반창꼬’는 누적 관객 수 28만 6,352명을 달성했다.
영화 ‘반창꼬’는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강일(고수 분)과 미수(한효주 분)가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커플 단위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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