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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플래시몹' 동북아재단 주최 '독도사랑상' 수상'한국재능기부봉사단'으로 새롭게 태어나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2.12.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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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

'독도는 우리땅' 노래 발표 30 주년을 맞이하여 현 실정에 맞는 내용으로 12군데를 수정한 새 가사를 바탕으로 원작자인 박문영씨와 석세스미디어 석성원대표가 새롭게 만든 노래에, 조이댄스 아카데미 소속전문안무가가 제작한 독도댄스를 가지고, ‘전 국민 참여 독도사랑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한 '독도 플래시몹'이 동북아재단이 주최한 올해의 독도상에 '독도사랑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석성원 감독은 "전국의 청소년에게 우리나라와 우리것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고 기성세대에겐 우리것에 대한 문단속을 이야기하기 위하여 시작한 '전 국민 참여 나라사랑 프로젝트' 였으며 많은 시민들의 동참으로 큰 결과를 만들어 낸것 같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독도플래시몹'은 일년동안 전국 공식일정이 30회가 넘었으며 비공식으로는 1,000여 곳이 넘는 곳에서 자발적인 진행을 하였다. 이로 인해 해외에서까지 독도사랑을 이야기하는 계기를 마련한 듯 하다며 2013년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재능기부봉사단'과 더불어 더 많은 곳에서 우리나라와 우리것에 대하여 청소년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이야기 할 것이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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