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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파트너십 협약체결
  • 전성배 기자
  • 승인 2012.12.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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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시설관리공단(본부장 송철헌)은 20일 전기설비 안전관리 분야의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이하 KESCO)와 EVER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시시설관리공단 본부장 등 5명과 KESCO 본부장 안설호 등 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전기설비 안전관리 분야에 협력함으로써 전기재해를 예방하고 전기안전문화의 확산과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협력사항으로 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전기설비의 안전성 확보 및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진단 관련 사항 적극 협조 및 전기사업법에서 규정한 전기안전관리와 관련된 사항을 준수,

KESCO는 전기설비 이상 발생시 문제해결 및 응급조치 지원, 전기안전에 관한 교육 및 기술지원, 전기안전에 관한 기술자문 및 신기술 정보제공을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EVER 파트너십협약으로 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전기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인 시설에 대한 전기예방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이날 포천시시설관리공단(본부장 송철헌)은 “전기재해 예방은 물론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 전기분야의 체계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한 시기였는데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전 직원이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지도 및 요구사항에 대해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협조를 통하여 전기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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