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 ‘맘마미아‘의 주인공 최정원이 PBC FM(105.3MHz) '생명은 사랑입니다‘ 스튜디오를 찾는다.

국내 신생아 수는 약 60만명. 이 가운데 2만4천~4만8천명(6~8%)이 미숙아로 태어난다. 23일 방송되는 PBC-FM 특집 다큐 “한걸음 먼저 온 귀한생명 미숙아” (연출 김태경, 오전 11시 5분)에서 미숙아로 태어나 성장한 아이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
8년 전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지금은 튼튼하게 자라고 있는 이용경 어린이의 희망 메시지와 성탄 노래 선물을 함께 전한다.
완전하지 않은 상태로 세상으로 첫 나들이를(호흡) 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사회적 이유로 만혼이 증대되고 불임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인공적인 임신이 증가하며, 정신적 스트레스, 그리고 환경오염 또한 심각해지면서 저체중 아기의 출산이 문제되고 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숙아를 출산한 부모들은 경제적 부담감을 안고 살아 갈 뿐 아니라 부모의 47%는 출산 후 아이에 대한 죄책감으로 심리적 부담감을 안고 살아간다.
이른둥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의 솔직한 이야기와 더불어 의료기관 담당자 및 정부와 사회단체 담당자들의 목소리도 함께 들어본다.
2012년 크리스마스 성탄을 맞이해서 평화방송과 생명위원회 그리고 보건복지부가 함께 제작하는 <생명은 사랑입니다> 프로그램에서는 생명의 탄생의 아름다움을 함께 생각하는 동시에 고통 없이 살아 숨 쉬는 인간 생명의 건강함에 다함께 감사함을 느끼고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조명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진행은 현재 맘마미아 지방공연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씨가 다큐멘터리 나레이터로 따뜻한 마음을 함께 했다. “한걸음 먼저 온 귀한 생명 ‘이른둥이’ 미숙아” 성탄특집 방송은 12월 23일 일요일 오전 11시 5분, PBC FM(105.3MHz) <생명은 사랑입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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