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대구=김상태기자]미국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지역출신 배상문(26세 캘러웨이) PGA골퍼가 20일 대구시청을 찾아 김범일 대구시장과 면담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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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출신 배상문 PGA골퍼 이웃사랑 실천! | ||
기탁한 성금은 모금기관인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배상문 골퍼는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을 차지한 뒤, 올해 미국투어에 진출해 2012년 PGA투어 트랜지션스 챔피언십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미국 무대에서 활동 중인 지역출신의 프로골퍼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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