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이시준 태평소연구소와 4개중 학생들이 공동 출연하고 4개중학교가 주관, 사천시교육지원청과 사천시학운위연합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행사내용은 1막 - 영감, 길, 일탈 2막-실현, 도전 3막-열정, 뛰어라!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3막에서는 모든 출연진이 함께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저소득층학생을 사업으로 경남 72개교 59억원 지원과 농어촌전원학교사업으로 경남 122개교 약 50억원,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 전국 173개교 103억중 사천지역에서 초,중,고 8개학교가 교과부 또는 도지정 지원을 받고 있다.
그중 삼천포중, 삼천포제일중, 삼천포여중, 삼천포중앙여중 4개 중학교가 모여 그동안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자리는 4개 중학교 3학년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경노단체, 장애인 연합회, 삼소원등 지역민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어 800여 명이 함께 자리를 할 예정이다.
새로운 고품격 문화체험을 통해 새로운 길을 찾아갈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멋진 경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 이시준의 청소년 프로젝트 ‘비상(飛上)’
젊은이들이여...지쳐있는가? 꿈이 보이지 않는가? 먼 미래를 꿈꾸고 있는가? 행복이란 미래를 기다리지 말고, 과거를 뒤돌아보지 말고, 내 자신이 행복하고 싶거든 지금을 노래하라...오늘을 노래하고...이 순간을 즐겨라...그대는 젊음을 가지고 있지 않는가~! 오늘이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빛과 그림자를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힘든 순간을 원망하지 말고, 어떻게 잘 헤쳐 나아가느냐가 우리는 더 중요하다.
태동하고 역동하며, 부드러움과 강인함...그리고 직선과 곡선의 조화로움이 어우러지고 전통과 현대가 만나고 남과 여가 만나고 아이와 어른이 만나고 소통하듯...
이시준의 음악콘서트 프로젝트 ‘비상(飛上)’은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만나 어울리기 어려울 것 같은 장르가 만나고 만나...새로운 창작의 그림을 보여준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롭게 비상할 수 있는 그대들이 되기를... 이 프로젝트 역시 비전을 가지고 쉽게 볼 수 없던 장르들이 많을 것이다.
다양한 장르적 실험이자 또 계속 비전들을 제시해 나갈 프로젝트다. 출연: 이시준의 태평소 ‘취선악’ 밴드팀, 고르예술단, 문근성 (대북주자), 일렉트로닉 ‘샤인’ Bigsize Jus’Iz(랩퍼), 멀티퍼커션(정규하), 소리꾼,
12. 기대효과: 고품격 문화체험을 학교가 기획하고 제공함으로서 학교에 대한 자긍심 과 신뢰를 높인다. 학생,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 단체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을 맛보게 하고, 학생, 학부모, 지역민들에게 공교육의 노력을 알게 한다.
지역단체들과 새로운 내용과 방법으로 연대가 가능하다. 각 학교가 실시하는 멋지고 알찬 프로그램들을 홍보 할 수 있다. 저비용으로 고비용 행사를 기획하여 다수의 학생과 시민에게 새로운 문 화 체험을 할 수 있다. 연대 사업을 통해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 할 수 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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