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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남부경찰서) | ||
[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안정균)은 20일 남구 숭의동에 위치한 남구청 직장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종아동예방을 위한 사전등록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7월초부터 시행 중인 사전등록제는 맞벌이 또는 육아문제 등으로 인하여 경찰관서 방문이 어려운 분들이 있다는 여론에 의해 실종아동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아동여성계 내 경찰관들이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실시했다.
더불어 아동여성계 남승우 순경이 직접 강사로 나서 경찰에 대한 소개와 범죄에 대한 대처능력이 부족한 어린이집 아동들에게 아동안전지킴이집에 대한 홍보 및 이용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전인진 아동여성계장은 “앞으로 사전등록제에 참여를 원하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신청이 있을 경우 일정 협의를 통하여 지문·사진 등 사전등록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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