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은 18일 오후 2시 포천반월아트홀 공연장과 전시장에서 공연 및 전시회 등의 포천방과후학교 축제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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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는 영북중학교의 YB오케스트라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가산초의 섹시러브 방송댄스로 신나게 흥을 돋우고, 전교생이 모두 참여한 중리초의 태권스타일로 큰 박수를 불러 일으키면서 1부 순서를 마쳤다. 금주초의 영남가락을 울리면서 시작된 2부는 가슴이 뭉클하게 하는 수화노래공연의 거위의 꿈과 포천초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꽃의 향연인 무용과 발랄한 끼가 녹아 있는 댄스 공연들과 삼성중학교의 이매방류 선북 연주로 감동을 선사하면서 오후 5시쯤 27개학교의 무대공연 막을 내렸다.
한편 전시실에서는 도예, 칼라믹스, 생명탐구, 쿠키&리본공예, 팬시우드와 토탈공예 등의 작품과, 크레파스화, 수채화, 판화 등 미술 작품 등 총 41개 부문의 방과후학교 활동 작품이 전시되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와 정보제공의 역할을 하였다.
추운 날씨 속에서 개최하였지만 지역의 많은 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참여 열기가 뜨거웠으며, 진행을 진행했던 모든 교사들과 학생들이 가슴 벅찬 하루를 보냈다고 말하였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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