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광주전남취재본부=박주리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제3회 광주관광 전국사진 공모전」금상 수상작인 ‘비구들의 바라춤’ 등 입상작을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동구 운림동 전통문화관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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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상 '비구들의 바라춤' | ||
전시작품으로는 국립5․18민주묘지를 배경으로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던 금상 수상작인 이영아 씨의 ‘비구들의 바라춤’과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 입석대를 궤도사진으로 표현한 특별상 수상작인 송걸 씨의 ‘북극성을 향하여’, 은상인 ‘광주천의 여름’과 ‘광주천의 빛의 축제’ 등 광주의 축제와 일상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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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상 '북극성을 향하여' | ||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의 다양한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사진전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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