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 롯데월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족과 연인이 함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크리스마스 공연과 연말연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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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30분까지 연장 영업하는 2012년의 마지막 날 31일(월) 밤에는 실내에서 즐기는 불꽃놀이와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칠 수 있는 <아듀 2012, 웰컴 2013> 특별 이벤트가 가든 스테이지에서 펼쳐진다. 롯데월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 쇼와 인기 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끝나면 자정에 맞춰 다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2012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3년을 맞이한다. 그리고 카운트다운과 함께 수백 발의 화려한 불꽃이 터지며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알린다. 새해를 축하하는 무대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29일(토)부터 1월 1일(화)까지 선보이는 국가대표 춤꾼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 부부의 퓨전 공연은 아름다운 우리 가락과 파워풀한 힙합 음악이 섞이면서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 말춤, 비보잉, 팝핀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를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커플은 <크리스마스 스페셜 커플권>을 통해 31일까지 특별 우대한다. 커플권은 20세 이상 2인이 함께 이용하는 티켓으로, 2인 우대가 5만 8천원에 아기자기한 커플 헤어밴드를 함께 선물한다. 총 2,400만원 상당의 ‘스마트 카메라 경품 이벤트’도 31일까지 진행한다. 2012년 롯데월드 경품 이벤트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번 스마트 카메라 경품 이벤트는 총 40명을 선정해 삼성 스마트 카메라 NX시리즈를 증정한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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