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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명 목사, '불꽃같은 하늘의 음성 바람같은 땅의 소리' 출간15대~17대 대통령 예언 적중, 18대 대통령 예언서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12.1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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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 지우출판사에서 도진명 저 '불꽃같은 하늘의 음성 바람같은 땅의 소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제18대 대선 투표일을 열흘 남겨놓고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기록한 것이며 하늘의 뜻을 알리기 위해 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책에서 저자는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이끌어 가는 새로운 천년을 시작하는 시점과 반드시 통일을 완수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서 세우는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므로 하늘이 내린 책이고, 이번 선거 또한 하늘이 내린 선거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저자는 "하늘과 하나님의 일군인 나, 도진명은 하늘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천손민족의 사명을 완수하고 대한조선의 건국을 이루기 위해 사명자, 인도자, 통치자를 찾아 추대하게 하셨으니 심부름꾼인 나는 이 일을 만방에 고하여 하늘민족의 위대함을 전능하신 하늘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밝히고자 한다"고 주장했다.

저자는 지난 15대 김대중 대통령, 16대 노무현 대통령, 17대 이명박 대통령 당선도 계시를 받아 예언한 것이 적중했다고 밝혔다.

이제 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 책이 중요한 이유는 지금 박빙의 경쟁을 하고 있는 두 후보에게는 하늘의 메시지가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하늘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18대 대통령은 여러 후보 가운데 누구일까?

저자는 18대 대선에 대해 '불효자 대통령 시대를 마감하라', '바보가 통치해야 한다'는 등의 계시를 받았다고 기록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신중하게 대통령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는 것 같다며, 하늘이 내린 대통령이 당선되어야 하고 기적의 선거를 이루려고 하는 하나님의 은밀한 작전이 여기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또 저자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행복의 메시지,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그리고 남북통일에 관한 메시지가지 하나님이 내려주셨고, 일자리 창출과 경제발저, 통일명 '대한조선', 통일의 과정 등 다양한 메시지를 주었다고 주장했다.

이 책 속에는 18대 대통령 당선자 계시, 당선자 후보에 대한 예언풀이, 세계적인 예언가들의 대한민국 통일예언 등의 내용으로 전개되어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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