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지난 17일 서울 정릉 일대에서 서울시가 서민지원 중점사업으로 추진중인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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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이순우 은행장은 “아직 서울지역에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가 많아 서울시와 연계한 임직원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면서 “서민들이 금융지원에 소외받지 않도록 서민전담점포 및 창구를 확대하고, 우리미소금융재단을 통해 서민들에게 필요한 금융상담 및 지원으로 자립기반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은 현재 운영중인 9개의 미소금융점포와 3개의 서민금융 전담점포 및 창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지난 5일 금융감독원 주관 서민금융대상 시상식에서도 그동안의 서민금융 지원실적을 인정받아 ‘2012년 서민금융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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