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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총회장 입국 기자회견 취소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12.18 15:59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 최근 '신천지'와 '박근혜, 새누리당'의 관련설에 대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어떤 입장을 표명할 지 관심이 모아졌으나 신천지는 18일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예정된 기자회견을 전격 취소한다고 밝혔다.

신천지 이 총회장은 아프리카 목회자들의 계속적인 요청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해 에티오피아 대통령을 만났고, 지난 15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대규모 말씀세미나를 개최하고 18일 입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신천지와 새누리당 관련설에 대해 이미 박근혜 대선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신천지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무근임을 강하게 주장한 바 있다. 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도 자체 조사에 나섰으나 신천지와 새누리당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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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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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소 2012-12-18 23:10:50

    신천지와 새누리당은 아무 관련이 없다고 서로 밝혔다. 모든 종교행사에 각 정당에서 인사하는 것을 가지고 관련성 어쩌구 한다면 관련 없는 곳이 어딨으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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