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재)인천국제교류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20일 센터의 봉사자들의 한해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시민자원봉사자의 밤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시민자원봉사자의 밤은 2012년도 센터활동에 많은 기여를 한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우수봉사자 시상과 레크레이션, 봉사자 장기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자원봉사자의 밤에서는 센터 개소 이래 최초로 지난 3년간 우수한 활동을 펼친 봉사자에 대한 시장표창 수여가 거행될 예정이다.
센터관계자는 "인천시가 국제화도시로 거듭나면서 관내 국제교류행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우수한 외국어 실력을 가진 센터 봉사자의 파견요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봉사자들의 참여 확대와 역량강화를 위해 센터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 등 더욱 많은 분야에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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