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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광주 북구선관위에서 전남대학생들이 제18대 대선 부재자 투표에 참여하는 모습이다. | ||
14일 전남대학교 근처의 부재자 투표소인 북구 용봉동 북구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는 하루 종일 내리는 빗속에서도 학생들의 투표 열기가 뜨거웠다.
전남대학생인 이슬기 양은 “처음으로 투표권을 얻어 하는 투표이고, 이번 대선은 투표를 꼭 해야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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