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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땀한땀 정성을 모아 사랑을 전달한다
  • 전성배 기자
  • 승인 2012.12.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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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지난 13일 포천시 여성대학 자원봉사동아리인 ‘한땀사랑’에서는 연말연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회원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만든 아동복 60벌을 포천시에 기탁했다.

또한 폭설과 한파로 어렵게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000장을 함께 지원했으며, 이날 접수된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가정에 읍면동 복지담당의 추천을 받아 배부할 예정이다.

‘한땀사랑’은 포천시 여성대학 현대의상, 생활한복 수강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조직으로 2007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해마다 2~3차례 이웃을 위해 손수 옷을 만들어 기부하고 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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