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지난 13일 포천시 여성대학 자원봉사동아리인 ‘한땀사랑’에서는 연말연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회원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만든 아동복 60벌을 포천시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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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땀사랑’은 포천시 여성대학 현대의상, 생활한복 수강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조직으로 2007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해마다 2~3차례 이웃을 위해 손수 옷을 만들어 기부하고 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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