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소방서(서장 김정함)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는 소방공무원에게 수여하는 ‘2012년 영웅 소방관’에 송호민(남.39) 소방장이 선정돼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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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3월 일본 후쿠시마 대지진 현장에 출동해 붕괴건물 속에서 인명구조 및 사고수습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소방영웅 지킴이’ 시상은 화재진압․구조․예방활동 등 국민들의 고귀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헌신한 소방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희생과 봉사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에쓰오일이 주관하여 실시하여 왔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송호민 소방장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소방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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