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기자]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공원식)는 13일 중국 상하이 투자사절단 10여명이 경주 감포관광단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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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관광단지내 오락시설, 호텔, 쇼핑센터 등에 관심을 갖고 감포관광단지 현장 방문을 적극 희망한 것으로 향후 투자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방문단은 감포관광단지의 경주↔감포간 국도 4호선과 부산↔울산↔감포↔포항간 고속도로 등 관광단지 인접 교통 인프라와 관광단지 개발현황 및 투자환경 등에 관심을 가졌다.
한편 지난 10월 말에는 중국 북경황금유한공사 관계자가 감포관광단지를 찾는 등 경주 감포관광단지에 대한 중국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원식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중국투자자들의 국내방문은 우리공사와 경상북도간의 긴밀한 협조체계에 따른 것으로 중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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