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대구=김상태기자]대구시는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가 주관한『2012대구환경사진,동시 공모전』 입상자 72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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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김성철씨의 ‘공 존’ | ||
환경사진 출품작에 대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 ◇대상에는 김성철(울산 북구 양정동) 씨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 보전이 잘 된 하천과 대나무, 새 및 무동력 교통수단인 자전거행진이 잘 담겨져 있는 ‘공존’을 뽑았다. ◇최우수상에는 박영조(대구 북구 동천동) 씨의 ‘우포의 아침’이 당선됐다.
입상작에 대해서는 대상 1명 200만 원, 최우수 1명 100만 원, 우수 3명 각 50만 원, 장려 4명 각 25만 원과 시장상, 입선 9명은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회장상과 각 10만 원을 받게 된다.
또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스스로 올바른 환경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개최한 환경동시 분야는 예년에 비해 우수한 작품이 제출됐으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심사했다.
저학년부에서는 동변초등학교(3년) 박준엽의 “고라니” 가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됐고, 대진초등학교(3년) 이수현의 “나비에게”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고학년부는 동일초등학교(6년) 하승진의 “하늘 빛을 담는 사람들”이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고, 월암초등학교(4년) 김하연의 “내 양심”이 우수상을 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저학년 및 고학년부로 구분해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3명, 가작 5명, 지도교사 4명은 대구광역시장상, 입선 15명은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장상 등을 총 54명에게 수여한다. 우수한 작품은 환경노래 작곡·작사 지원, 공모전 홍보책자 발간, 야외전시용 액자 제작 등 환경보전 홍보자료로 활용한다.
입상자는 개별통보 및 환경녹지국 홈페이지(http://www.daegu.go.kr/Envi)와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 홈페이지(http://www.d21.or.kr)에 발표했으며, 시상식은 2012. 12. 20.(목) 대구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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