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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앞에서 인천연대가 공항면세점 민영화 공고중단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인천연대 ) | ||
[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연대(상임대표 윤경미, 공동대표 강주수 공형찬)는 13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앞에서 인천공항 면세점 및 공항 민영화 강행 규탄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연대는 이번 기자회견을 인천공항 민영화를 반대하는 모든 시민들과 함께 면세점 및 공항민영화 중단을 촉구하기 위해 열었다.
인천연대는 인천공항공사 공항면세점 민영화가 인천공항을 민영화시키기 위한 꼼수라 보고 면세점 민영화 중단을 요구하는 농성을 지난 12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 1층에서 시작했다.
이에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7일 면세점 위탁 공고를 내고 12일까지 공고마감 한후에 13일 오후2시에 가격입찰 논의에 들어갔다.
또한, 인천연대는 13일 가격입찰 논의 등 면세점 민영화 강행을 당장 중단하고 대선 이후로 연기할 것을 요구했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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