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기자]민주통합당 경북 선거대책위원회 오는 14일 오전 11시 민주통합당 경산시 선거연락소에서 부정선거감시단을 발족한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 경북선대위는 송병길(공명선거실천단장) 법무사를 부정선거 감시단장으로 하고 기존 공명선거실천단 외에 도선대위 부위원장단, 특별위원장단 약 60여명을 추가 구성하여 경북선대위 부정선거감단을 운영할 방침이다.
감시단은 앞으로 법률지원단과 부정선거감시 기동대를 상시 운영해 선거막판 부정선거, 금품살포, 허위비방, 유언비어살포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다.
또 새누리당의 불법과 탈법 선거 감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무차별적인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서도 엄정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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