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을 배경으로한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 다큐멘터리가 세계 1억 8,500만 가구에 15일 방영될 예정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영화사 BOL에서 제작한 작품으로 디스커버리 채널이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한국의 문화와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제작되었다.
바다의 만신(Shaman of the Sea)은 인천을 배경으로 한국의 전통 종교인 무속에 깃든 상상력과 전통 신앙의 현재적인 모습을 기획한 바다위에서 펼쳐지는 ‘서해안 배연신굿’ 공연과정이 핵심을 이루고 있다.
케이블TV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오는 15일 밤 첫 방영 예정이며, 스카이라이프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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