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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대구 = 김세경 기자] 박근혜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했다.
12일 오후 대구백화점 앞에서 연설을 시작한 박 후보는 “인생 모두를 받쳐 행복한 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며 운을 땐 후, 며칠 전 있었던 대통령 선거 후보자 TV 토론회에서 문제시 됐던 ‘아이패드’를 언급했다. “그 때 썼던 가방을 가지고 나왔다. 서류를 꺼내기 위해 가방을 연 것이다”고 무분별한 흑색선전을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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