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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인천시) | ||
[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재)인천국제교류센터는 오는 14일 인천시티빌딩 1층 대강당에서 '중앙아시아의 스위스, 키르기스스탄'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문화교육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참가국 중 매월 하나의 국가를 선정하여 다양한 문화와 정서를 알려줌으로써 서포터즈에게 해당국가 이해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실시한다.
또한, 장준희 교수의 저서 '문명의 실크로드를 걷다'의 내용 중 키르기스스탄의 문화를 소개하며, 키르기스스탄의 전통음식을 맛 볼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인천국제교류센터는 내년 3월에 시작하는 문화교육에 서포터즈는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영어·중국어·일어 등 9개국 언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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