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동에는 포스타일(Four Style)이 있다. 포천에서 사업을하는 4명의 멋진 70,80시대의 아저씨들이 포천동 주민자치센터 드럼 교실에서 만나 학창시절 키우다 만 꿈을 펼치고 있다.
학창시절 밴드활동을 하던 포스타일은 6년 전에 결성이 돼 매주 화요일이면 포스타일은 음악실을 찾아 연습을 하고 4년 전부터는 포천주민들을 위해 체육공원 등에서 자선공연을 해오고 있다.
1년간 자선공연을 하면서 한푼 두푼 모은 돈으로 매년 복지회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고 기금 모두를 전달해 왔다.
올해도 1년간 자선공연으로 마련한 기금 200만원으로 노인복지관과 포천동주민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고 지난 7일 양곡10kg 40포씩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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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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