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지난 7일 포천시 신북면 장자마을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신석철 포천시부시장, 평생교육 관계자, 장자마을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문학의 밤’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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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마을주민 여러분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문학의 밤 개최를 축하했으며, 장자마을이 행복학습마을로 성공적으로 정착하기까지 마을을 잘 이끌어 준 최종국 관장님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교육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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