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제18대 대선을 9일 앞둔 10일 오후 1시 포항시 남구 구룡포에서, 오후 2시에는 5일장이 열린 오천 장터에서 새누리당 경북도당 강석호 위원장과 김순견 포항시 남구·울릉군 당협위원장은 서울에서 유세지원차 내려 온 김을동 새누리당 여성위원장 및 윤명희 국회의원과 박근혜 후보에 대한 길거리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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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선 후보를 지원하기위해 포항찾은 탈랜트 출신의 김을동 국회의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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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선후보를 지지하기위해 포항을 찾은 김을동 국회의원, | ||
강석호 위원장은 지금 누가 대통령 적임자인지 우리 경북도민이 힘을 합쳐서 80-80의 승리를 이루자고 역설했다.
또 포항에 유세지원차 내려온 김을동 여성위원장은 자신이 김좌진 장군의 손녀이며, 야인시대 김두한의 딸이며, 배우 송일국의 어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대한민국이 부패가 없는 깨끗한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성대통령 후보 박근혜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영하의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구룡포 및 오천에는 1,000여명 청중들이 운집하여 새누리당 합동 길거리 유세에 호응했으며, 탤런트 출신 김을동 국회의원을 열띤 박수로 환영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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