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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을동의원, 박근혜지지 '길거리 유세'구룡포 및 오천 1,000여명 청중들이 운집하여 새누리당 합동 유세 경청,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12.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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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제18대 대선을 9일 앞둔 10일 오후 1시 포항시 남구 구룡포에서, 오후 2시에는 5일장이 열린 오천 장터에서 새누리당 경북도당 강석호 위원장과 김순견 포항시 남구·울릉군 당협위원장은 서울에서 유세지원차 내려 온 김을동 새누리당 여성위원장 및 윤명희 국회의원과 박근혜 후보에 대한 길거리유세를 펼쳤다.

▲ 박근혜 대선 후보를 지원하기위해 포항찾은 탈랜트 출신의 김을동 국회의원,
▲ 박근혜 대선후보를 지지하기위해 포항을 찾은 김을동 국회의원,
먼저 연사로 등장한 김순견 위원장은 여성대통령 박근혜 후보를 선택하여 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의 민생을 안정시키는 준비된 여성대통령을 강조했다,

강석호 위원장은 지금 누가 대통령 적임자인지 우리 경북도민이 힘을 합쳐서 80-80의 승리를 이루자고 역설했다.

또 포항에 유세지원차 내려온 김을동 여성위원장은 자신이 김좌진 장군의 손녀이며, 야인시대 김두한의 딸이며, 배우 송일국의 어머니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대한민국이 부패가 없는 깨끗한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성대통령 후보 박근혜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영하의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구룡포 및 오천에는 1,000여명 청중들이 운집하여 새누리당 합동 길거리 유세에 호응했으며, 탤런트 출신 김을동 국회의원을 열띤 박수로 환영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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