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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인천시 저어서 섬 사람들) | ||
[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저어새 섬 사람들’(대표 김형문)과 공동으로 동구 창영동 스페이스 빔 전시관에서 2012 저어새 생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달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희귀조인 저어새가 2009년부터 도심 속의 남동유수지를 찾아와 인공 섬에서 번식하는 소중한 가치 및 저어새의 번식, 습성 등 생태를 알리는 취지로 기획하였다.
전시작품은 저어새가 도래하여 번식하고 새끼를 키우며 날아갈 때까지의 과정이 직접 모니터링 되었다.
또한, 보전활동에 앞장서 왔던 인천 저어새 네트워크 소속 회원이 직접 촬영한 작품으로 사진 전시와 저어새의 생태 등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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