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허명구기자]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종철)는 지난 6일 밤 어선 전복사고로 실종된 김 모씨(50)가 8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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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 122구조대 수색중 전복선박 남쪽 50m 떨어진 수중에서 발견 | ||
8일오전 7시 40분쯤 전복된 선박에서 남쪽으로 약 50m 떨어진 수중에서 포항해경 122구조대원이 수색중 발견했다. 7일 밤 11시부터 동해남부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포항해경은 지난 6일부터 경비함정 총 13척과 헬기, 122구조대, 경찰서 및 파출소 경찰관과 군부대, 주민 등이 수색작업을 벌여왔다.
허명구 기자 awnn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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