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부평 지역 내 제18대 대통령선거 부재자투표소 2곳이 설치·운영된다고 7일 밝혔다.
부재자 투표소는 제1투표소가 부평대로 168 부평구청 지하상황실, 제2투표소가 굴포로 151 부평역사박물관 다목적실 등에 각각 설치된다.
부재자 신고인은 늦어도 투표일 이틀 전에는 받을 수 있으며, 부재자투표는 오는 13일~1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투표할 부재자는 본인의 투표용지와 발송용 큰봉투 및 회송용 봉투,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며, 부재자 신고인은 거소에서 투표한 경우 무효 처리된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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