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허명구기자] (주)알앤지스틸(대표 김일성)에서 6일 포항시 인재육성 장학기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남구 연일읍 소재의 (주)알앤스틸은 금속원료재생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에도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한바 있다.
김일성 대표는 “사회가 어렵다고 기업이 지역사회에 해야 할 책임마저 포기한다면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갈 수 없을 것”이라며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한참 자라는 청소년들이 꿈을 잃어서는 안되겠기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익의 지역사회 환원과 지역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허명구 기자 awnn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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