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공사 경영 노하우 교류 및 인천항 발전방향 논의를 위해 전직 임원 초청 간담회를 6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현직 임원 13명이 참가해 조직 운영 경험과 네트워크 항만 정책 및 업계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향후 인천항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1~2대 CEO를 지낸 서정호ㆍ김종태 사장은 주요 현안 공사 브리핑에서 “좋은 터미널과 훌륭한 시설을 잘 건설해 인천항과 공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자신들도 열심히 응원할 것을 약속했다.
김춘선 사장은 “여러 선배님들의 경영 노하우와 현안 해결에 대한 고견을 새로운 인천항의 역사를 열어가는 소중한 자양분으로 여겨 공사 운영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인천항은 2005년 7월 IPA 창립 이래 수도권의 관문항으로서 현재 인천신항과 새 국제여객부두의 건설, 배후물류부지 조성 및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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