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새누리당 경북도당과 포항시 남구 유세단은 합동으로 5일장이 열린 오천장터 입구에서 경북도당 강석호 위원장 및 김순견 포항 남·울릉 당협위원장이 연사로 나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 대한 지지를 5일장에 모인 500여명의 청중과 새누리당 지지자들에게 연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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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누리당 오천장날 유세에는 새누리당의 대선 승리를 기원하기 위하여 19박 20일 일정으로 전국을 자전거 국토대장정 순례중인 새누리당 자전거 산타유세단이 합류하여 청중들에게 많은 격려와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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