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2012 전국자원봉사자대회가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이한 5일 오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전국중앙자원봉사센터,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2012 전국자원봉사자대회는 제7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이해 전국의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의 지난 1년 간 노고를 치하하고 자원봉사활동 진흥계기 조성 및 자원봉사문화 확산과 홍보를 위해 열리게 된다.
이날 기념식에서 자원봉사유공자(개인, 단체)에 대해 정부포상 훈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전수 될 예정이며, 중구청은 우수자원봉사기관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특히, 인천 중구에 거주하는 이귀자씨(여)는 인천을 대표하여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게된다.
이날 우리 사회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꽃을 피우는 마음 '피움'이라는 주제로 바디페인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이 전개될 예정으로 전국 17개 시․도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관계자 1,600여명이 참석 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는 미추홀요들단의 합창과 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씨의 파워풀한 공연 및 한마음대회 행사에 이어 인천시립무용단의 '모란꽃' 공연 후 기념식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담은 바디페인팅 군무 퍼포먼스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시는 '자원봉사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동력 - 소통과 화합의 자원봉사자, 미래로 세계로' 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국민의 자원봉사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 붐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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