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3일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아동 860명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관리 인형극 ‘토피와 우당탕박사’을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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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읍동 소재 어린이집 관계자는 “인형극에 대한 어린이들의 집중도가 높아 스스로 예방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아토피교육인형극을 관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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