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이준형기자]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 이하 경북모금회)는 신혜경 도단장(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이 연말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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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경 도단장은 “도내 소외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경북모금회가 전개하는 모금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발로 뛰어 찾아가는 나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지난 10월 8일, ‘전문나눔봉사단’으로서의 발족하여 경북 23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풀뿌리 봉사조직’으로, 캠페인 기간동안 △ 시·군별 성금전달식 및 배분전달식 참석 △ 사랑의 열매달기 거리캠페인 △ 아너소사이어티·착한가게 캠페인 홍보 △ 금융기관 및 학교 모금 △ 개인별 재능을 나누어 나눔을 실천하는 재능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경북도청 전정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이웃사랑 성금 1억 206만원이 모일 때마다 행복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모금목표액 102억 600만원이 모이면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경북모금회는 오는 2013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도민들의 이웃사랑을 모으는 ‘나눔으로 하나되는 경북’『희망2013나눔캠페인』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 : 모금사업팀 053-980-7806~16)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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