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경남은행, 장애인 5명 채용열린 고용문화 조성…동등한 사회 참여기회 제공
  • 이환수 기자
  • 승인 2012.12.04 18:1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이 열린 고용문화를 통해 장애인들의 일할 권리를 보장한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장애인의 동등한 사회 참여기회 제공을 위해 장애인 5명을 채용했다.

채용된 직원들은 지체장애와 뇌병변을 가진 경증장애인 3명, 뇌병변과 시각장애를 가진 중증장애인 2명 등이다.

경남은행은 채용 직원의 개인별 장애와 적성·전공·경력 등을 고려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부서에 배치했다.

경남은행 한기환 인사부장은 “신용회복 인턴을 직원으로 채용한 데 이어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직원으로 채용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소외 받는 이들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높이는데 앞장설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경남은행에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열린 고용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채용에 앞서 경남은행은 사회복지법인 아그네스복지재단 행복주식회사(이하 아그네스복지재단 행복주식회사)와 「장애인 연계고용 계약」을 지난 6월 체결했다.

장애인 연계고용 계약에 따라 경남은행은 아그네스복지재단 행복주식회사가 생산하는 물품(복사용지) 납품 받아 장애인고용의무사업체로서 의무를 이행해 오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