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북=김상태기자]포스위드(사장 이광호)가 지역사회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훈훈한 겨울 보내기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포스위드 포항사업장에서 임직원 및 임직원 부인 등 50여명이 김장김치 400포기를 손수 담가서 12월3일 포항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북 지체장애인협회 포항지회 등 5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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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위드가 지난 3일 포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와 쌀을 전달했다. | ||
포스위드 광양사업장에서도 11월 30일 사랑의 김장김치 200포기와 쌀 23포대를 광양시 장애인복지관 등 4개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김장김치와 쌀을 전달받은 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해 필요물품을 후원해줘 고맙다.”고 말하며,“장애인회사인 포스위드에서 베푸는 사랑은 더욱 특별하고 감동적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포스위드가 창립 5주년(12월 1일)을 맞아 11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를 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지정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한편, 포스위드 서울사업장에서는 12월 8일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꿀벌마을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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