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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부 4일까지 3일 동안 강사로 초청한 한국국제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서은정 교수의 강의를 통해 '장애의 유형과 특성을 주제'로 "모든 사람은 동등하고 소중한 존재이다"며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고 서로의 차이를 그대로 인정해 주고 모자라는 부분은 지원해 주는 것이 필요 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장애인식 전환을 위해서는 장애를 바라보는 편견과 선입견이 우선적으로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을 통해 일반학생들이 장애에 대해 올바로 이해함으로써 통합학급에서 장애학생과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고, 나아가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함께 살아가야할 대상임을 깨닫게 하는 좋은 계기가됐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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