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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남도지사 후보, 창녕군 남지시장 방문"인생의 마지막 정열을 고향을 위해 봉사하겠다"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12.0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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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홍준표 경남도지사 후보는 2일 오전 10시 고향 창녕군 남지읍 남지시장을 방문하여 지지를 호소했다.

홍 후보는 비가 오는 굿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민과 상인들이 자신을 지지하기 위해 찾아 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고향 창녕이 경남 발전의 중심이 되고 경남이 대한민국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고향에서 부터 압도적인 지지가 있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경남의 표가 강력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강인한 남지사람 그러나 인정이 많은 남지 서동에서 태어나고 초등학교를 다녔던 자신을 고향민이 도와 준 덕분에 정치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그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인생의 마지막 정열을 고향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남지는 워터파크와 수상공원을 조성하고 있는데 주변의 대도시 사람들이 사계절 방문할 수 있도록하여 고향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 후보는 "오는 12월 19일 압도적인 지지를 해주시면 부유한 고향 창녕과 경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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