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대구 = 김세경 기자] 이틀째 영남지역 유세를 이어가고 있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30일 5시30분경 대구백화점 앞에서 대구 시민을 상대로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문재인 후보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서민성과 민주주의, 역사인식과 도덕성, 소통이 없다며 5대 불가론을 제기했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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