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이병석 부의장(새누리당 포항북, 4선)은 30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포항 죽도시장에서 유세를 하는 등 박근혜 후보 대통령 당선을 위한 강행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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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석 국회부의장은 포항죽도시장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박근혜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 ||
이 부의장은 또한 “민주당은 포항을 비롯한 동해안의 국책사업에 대해 번번이 발목을 잡았다”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돼 동해안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세를 마친 이 부의장은 죽도시장 곳곳을 다니며 상인들에게 박근혜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장두욱, 장세헌 경북도의원, 안정화, 김상원시의원등은 아침일찍 양학동 사거리에서 출근하는 유권자들을 향해 박근혜후보를 지지해줄것을 호소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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