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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렴대상제 최초 도입공직자 사기증진 수상자 발굴
  • 김수현 시민기자
  • 승인 2012.11.2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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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인천/김수현 기자]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청렴한 단체 및 공무원을 시상하는 포상 대상자를 발굴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시는 공직자의 사기를 증진하고 청렴대상제를 최초로 도입하여 지난 5월 ‘인천광역시 청렴대상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공포하여 공공기관 청렴도를 평가했다.

시 군․구 1개 단체 및 공무원은 대상과 본상으로 시상하며 수상자 선정은 시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선정기준은 청렴결백성, 헌신봉사성, 공․사생활의 건실성, 건전사회 기풍조성 기여도, 그 밖에 반부패 기여도 등이며 심사를 거쳐 총 1천만원의 시상금 지급과 해외연수 등의 우선혜택도 주어진다.

인천시 관계자는 “청렴대상 포상제도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에 상당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시민기자  umsi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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