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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새누리당 홍준표 경남도지사 후보는 29일 오후 통영 서호시장, 중앙시장, 북신시장에서 "통영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은 중소 선박제조업체의 경영위기와 노로 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수산업의 피해다." 라고 지적하며, 유세 활동을 펼쳤다.
이를 위해서 "중소 선박제조업체의 경영위기 타계를 위한 선수금 지급 보증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또 홍 후보는 "수산업 선진화를 위해 현재 경남도의 해양수산과를 국으로 승격시켜 체계적인 지원을 하겠다." 라고 공약했다.
홍 후보는 세번째로 "통영은 동양의 나폴리다.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체계적 관광정책이 부족하다. 경남 관광개발공사를 설립해서 체계적으로 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라고 공약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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